울주군, 제107주년 언양 4.2만세운동 재현행사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청년회의소(회장 김상훈)가 2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언양 시가지 일대에서 제107주년 기념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2일 언양 장터에서 울산 지역 최초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리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진행됐다. 과거의 역사를 현재로 되살려 지역사회가...
여수시 중앙동에서는 지난 5일 시의원 및 주민자치위원장 등 지역유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아산시 온양3동의 교류협력 방문단을 맞이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2010년 1월 15일에 체결된 교류협력 협정에 따른 것으로, 두 지역은 상생 발전과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지금까지 10차례의 교류를 진행해 왔다.
중앙동 주민들은 이번 온양3동과의 교류를 통해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과거의 명성을 회복해가고 있는 중앙동의 모습을 적극 홍보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대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영식 중앙동장은 “온양3동과 중앙동은 ‘성웅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는 지역인 만큼 소중한 만남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미래를 선도할 동반자적 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