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AFP PHOTO / Ye Aung THU 8일(현지시간) 미얀마에서 25년 만에 자유 총선이 실시됐다.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이(NLD)의 집권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군부의 투표 결과 수용 여부가 관건이다.
지난 1990년 이후 첫 자유총선에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미얀마 전역의 4만5000개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몰려들었다.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총인구 5300만 명 중 80%인 3500만 명이다.
미얀마 민주화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민족주의민족동맹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지만,총선에서 압승하더라도 25년 전처럼 군부가 선거 결과를 무효로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집권당이 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이다.
미얀마는 1962년 네윈의 군부 쿠데타 이후 반세기 넘게 군부 독재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선거로 민주화가 이뤄질지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한편 선거 1차 결과는 빠르면 오늘 윤곽이 드러나고, 11월 중순에 공식 집계가 공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