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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북부권역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및 시니어창업센터 입주기업 합동워크숍 성료
  • 장은숙
  • 등록 2015-11-09 15: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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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북부권역 8개 창업기관과 80개 입주사들 한 자리에 모여
  • 창업/재창업 사례 발표와 역량강화 세미나 및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설명회로 채워져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지원하고 (사)한국소호진흥협회 인천지회가 주관한 인천-경기북부권역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및 시니어창업센터 입주기업 합동워크숍이 5~6일 인천 송도센트럴파크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박선국 청장과 인천시 경제산업국 이주호 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한국소호진흥협회 인천지회(지회장 김면복)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 입주 중인 데이드림, 바인기획 외 7개 업체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모칸 주식회사, 하나기업 외 4개 업체를 비롯해 인천권역의 5개 창업지원센터와 경기북부권역 3개 창업지원센터 및 약 80개 입주사들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합동워크숍은 인천과 경기도 북부에 소재한 창업지원센터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입주기업들의 사업화를 촉진시키고 참가업체 간의 협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창업기업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세미나, 리더쉽 프로그램, 창업/재창업 성공사례 발표, 센터 간 네트워킹, 창업진흥원과 중소기업청의 창업지원사업 설명회 등으로 꾸며졌다.


8개 기관을 대표해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한국소호진흥협회 인천지회 김면복 지회장은 “이번 권역별 합동 워크숍은 8개의 창업지원 기관들이 연합하고 각각 인큐베이팅하고 있는 많은 수의 창업기업들이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소기업이나 1인기업일수록 네트워킹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무형적 자산으로서 큰 가치를 갖는데, 권역별 워크숍을 통해 그 범위를 확대하고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소재한 대한민국 소호 및 1인 기업가들의 창업 성공을 돕는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센터이다. 소호 및 1인기업가들이 손쉽게 창업할 수 있고, 경영에만 집중할 수 있게 비즈니스의 효율성, 편리성, 그리고 경제성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간 사업 제휴와 협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만들어주며 지식서비스 거래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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