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안성시는 11월 20일 한경대학교 본관 1층 시청각 실에서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및 발전방향을 위한 ‘마을 만들기 발전방향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정책포럼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마을주민, 시의원,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1부에서는 이재관 환경기획팀장의 ‘안성시 마을 만들기 사례’ 발표, 2부에서는 ‘타 지역 사례 및 발전방향’과 ‘안성시 마을 만들기 발전방향’에 대한 김용국 운영위원장과 김종열 상임회장의 발표가 각각 이어졌다.
3부에서는 6명의 토론자가 나와 ‘안성시 마을 만들기 발전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에는 안성맞춤 마을대학 단장인 한경대학교 이을규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안성시의회 이기영, 이영찬 시의원,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종열 상임회장, 마을 만들기 경기네트워크 김용국 운영위원장, 경기도 따복 공동체지원센터 김낙경 센터장, 안성시 이재관 환경기획팀장이 토론자로 나와 열띤 소통의 장이 열렸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안성시 마을 만들기 발전방향 정책포럼으로 기존 안성맞춤 마을대학 사업을 기초로 하여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