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수원시가 오는 11일 팔달구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36.5℃ 경청토론회’를 연다.
36.5℃ 경청토론회는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 시민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사람중심 행정을 표방한 수원시 의지가 묻어나는 토론회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국 세 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수원시가 외국인 주민 6만 명 시대를 앞두고 시의 ‘외국인주민 정책의 과제’을 살펴보고, 수원형 외국인주민 정책의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외국인주민 역할과 일반주민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는 결혼이민자, 중국동포, 외국인근로자 등 외국인 주민의 발언과 오경석 경기도 외국인인권지원센터소장의 전문가 발언, 일반시민 현장자유발언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시는 외국인주민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토론을 실시하고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의 36.5℃경청토론회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의견을 게시할 수 있다. 또, 36.5℃ 경청토론회 페이스 북(www.facebook.com/365listen)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한 후 외국인 주민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