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GEOFF ROBINS / AFP캐나다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이 4일(현시시간) 연설에서 내년에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방안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이전의 두 정부가 유사한 공약을 내세웠지만 실행하는 데 실패했고, 저스틴 트뤼도 총리도 이전 자유당 시절 선거 운동 기간 중 이 법안을 공약으로 내세웠었다.
정부 공약이 이뤄지면 캐나다는 선진국으로 꼽히는 G7 국가 중 처음으로 대마초를 합법화하는 나라가 된다.
한편, 존스턴 총독은 이날 연설에서 정부 투명성, 환경과 경제, 다양성, 안보 등 다섯 가지 정부의 핵심 추진 목표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