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대림산업(대표 김동수)의 협력으로 D급의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수원시 소재 ○○빌라의 보수․보강을 완료했다.
1987년 준공된 해당 빌라는 발코니부의 침하 및 벽체균열이 발생해 지난 2012년 D급의 재난위험시설로 지정 됐다. 이에 시는 건물주에게 수차례 보수․보강을 통보했으나, 건물주들의 형편이 어려워 이행하지 않아 거주 주민들이 불안해했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현재 광교지구 e편한세상 테라스를 건설 중에 있는 대림산업의 현장소장을 만나 기업의 재능기부를 타진해 건축주와 협의하고 지난 2일부터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했다. 시는 발코니의 처짐 부분과 벽체 균열을 보수․보강해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일부 해소했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가 보수․보강을 강요할 수 없는 민간시설이지만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수원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재능기부를 유도해 위험요소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위험지역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