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MANDEL NGAN / POOL / AFP미국과 러시아는 시리아의 잔인한 내전을 중단하려는 노력으로 이번주 뉴욕에서 회담을 이어가는데 동의했다.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존 케리 미 국방장관이 3시간 회담 후, 바샤르 알 아사드 에 대한 의견 차가 있던 양측은 시리아에서 서로의 위치가 더 가까워질 것 처럼 보였다.
또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 장관은 이번 12월 18일 뉴욕에서 열릴 장관급 수준의 국제적시리아지원그룹(International Syria Support Group, ISSG) 회담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세르게이 외무장관과 케리 미 국방장관은 뉴욕에서 열릴 회담은 시리아 반군과 아사드 정권 사이의 휴전과 정치적 대화를 중개하기 위한 과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UN 안보리 결의안을 이끌어 낼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