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17일 오후 2시 안성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2015년 겨울철 화재예방 소방안전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지역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소방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안성시청, 교육청, 전기안전공사 등 관내 15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협의회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 소방정책 홍보 및 자문, 관내 화재 및 재난지역에 대한 기관·단체별 안전대책 강구, 재난 발생 시 업무 분담 및 협조사항 설명등 소방관서와 상호협력 제체 구축을 통한 겨울철 화재예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안성소방서장은 "소방안전협의회 운영으로 지역의 민ㆍ관이 협력하여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유기적인 안전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으로 지역안전문화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