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북한의 생활모습 사진21일(현지시간) 미국 CNN이 캐나다 외교관들이 북한에 억류된 뒤 ‘종신노역형’을 선고받은 한국계 캐나다인 구호활동가 임현수 목사를 면담했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주한 캐나다대사관 관리 2명과 통역사 1명이 지난 18일 오전 평양에서 임 목사를 만났고, 임 목사의 건강이 양호했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약 20년간 북한을 여러 번 드나들며 인도적 구호활동을 해오다 지난 16일 북한 최고재판소는 임 목사에게 ‘국가전복 음모’ 등의 혐의를 씌워 종신복역형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