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서울 도봉경찰서는 18일 오후 9시 50분께 도봉구 창동 초안산근린공원 인근 계곡에서 삐라 3만∼5만 장을 수거해 육군에 인계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공원 족구장에서 족구를 하던 주민으로부터 "화약 터지는 소리가 나더니 종이가 쏟아지는 것이 삐라 같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계곡에서 전단을 찾았다.
경찰은 삐라가 흩뿌려진 형태가 아니라 계곡 주변에 쌓여 있었다고 설명했다.
삐라에는 "민심 외면한 전쟁광녀!", "북 도발로 자기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바보 짓을 더 이상 하지 말라!" 등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삐라 살포용 풍선이 제때 터지지 못하고 낮은 고도에서 터져 넓게 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면서 "아직 기폭장치가 발견되지 않아서 오늘 추가 수색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