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진주시 문화의날 무료상영 영화 포스터진주시는 2016년 문화의 날 첫 상영작품으로 1,100만 관객을 동원한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을 27일 오후7시30분 진주시능력개발원 무지개동산에서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작‘국제시장’은 1950년대 우리 부모님들의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작품으로 국민아버지 황정민의 열연과 국민엄마 김윤진의 연기가 한층 더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문화의 날 영화 상영은 어려운 계층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으로 진주시와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주최한다.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은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집중된 대도시에 비해 문화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화소외지역에 시설과 장비를 직접 투입하여 영화를 상영하는 사업으로 35㎜영사기와 소형영사 장비로 지자체와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무료영화를 상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2016년 병 신 년 새해에도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과 같은 문화콘텐츠 서비스를 발굴 기획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시민들에게 영화, 연극 등 다채로운 공연문화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여가와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