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인천 수봉도서관(관장 송영숙)은 어린이들에게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도서관 이용습관을 형성해주고자 다양한 어린이실 문화프로그램을 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6년 어린이실 문화프로그램은 총 5개로, 몇 가지 조건을 만족할 때마다 도장을 찍어주는 출석카드‘들락(樂)날락(樂)’, 책을 읽고 독서퀴즈를 푸는‘책 속 보물찾기’, 인화여고 영자신문 동아리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영어 스토리텔링‘S.E.S.(Student's English Story-telling)’, 독서동아리 회원과 사서가 들려주는 이야기 시간인‘재미솔솔 이야기 시간’, 그리고 36개월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방법을 알려주는‘어린이 견학’이 그것이다.
출석카드 ‘들락(樂)날락(樂)’과 독서퀴즈‘책 속 보물찾기’,‘어린이 견학’은 3월부터 운영하며,‘재미솔솔 이야기 시간(매주 수요일 오후 3시30분)’과 ‘S.E.S.(매주 토요일 오후 2시)’는 상시 운영하고 있다. 견학은 사전 접수를 통해 일정 조율 후 참여할 수 있고 그 외 프로그램은 당일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수봉도서관 윤가영 사서는 “어린이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과 더욱 친해지고, 지속적인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은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과 인천광역시 범시민독서운동 추진을 위해 2011년 6월에 설립된 국내 최초 도서관 전문 법인이다. 2014년 8월 1일자로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에서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