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2016 포천시 조손가족과 함께하는“행복한 낮달 문화소풍”
-겨울방학 조손가족 손·자녀의 문화양극화 해소, 삶의 질 향상-
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이종범)은 지난 1월 28일(목) 양주시 도자기나라에서 조손가족 손·자녀의 문화양극화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손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낮달 문화소풍”을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했다. “행복한 낮달 문화소풍”은 38명의 조손가족이 참여했으며 전시, 문화체험, 여행, 스포츠 경기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그동안 학업에 지쳐있던 아동들과 어르신들에게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과 행복한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배○○(가명, 79세)는 “가족들이랑 먼 곳을 가기 힘들어 여행간 적이 없었다. 도자기 둘레 체험을 통해 좀 더 관계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양○○(가명, 55세)은 “오늘 아침에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았다. 복지관을 만나고 나서부터 우울했던 제 삶에 희망의 씨앗이 조금씩 자라고 있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내 저소득층 조손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경제적, 정서적 지원 및 일상생활유지를 지원하는 지역 내 민간 및 공공의 자원들을 연계하여 이용자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제공부서 :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 031)538-4055 사진있음 : 도자기체험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