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윤병세 외교장관은 2016.2.1.(월) 15:40-16:20(40분)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대신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관련 유엔 안보리 대응 및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협의했다.
※ 금번 통화는 일측이 북한 핵실험 대응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과 관련, 통화를 희망해옴에 따라 성사
윤 장관과 기시다 대신은 강력하고 실효적인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 채택을 위해 주유엔대표부 등을 통한 한・일간 협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상기 유엔 안보리 결의 채택 노력과 함께 양자 및 국제사회 차원에서의 다양한 제재 및 압박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상호 추동될 수 있도록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윤 장관과 기시다 대신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도 한‧미‧일을 포함한 유관국들간에 긴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자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기시다 대신은 6자회담 틀 내에서 5자회담을 추진하자는 우리측 구상에 대해 긍정적인 제안으로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 이와 관련해서 여러 관련 채널에서 긴밀히 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한‧일 및 한‧미‧일간 북핵 및 북한 문제 등 안보 문제 협의를 강화해 나가는데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지난 1.6 북한 핵실험후 양국 정상간 통화가 있었으며, 금일 통화는 북한 핵실험 대응 관련 한‧일 외교장관간 두 번째 갖는 통화 협의다.
윤 장관은 금일 통화 계기 지난 1.7 양국 정상간 통화 내용을 상기시키면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의 성실한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