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Brendan Smialowski / AFP지난해 에이즈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치료제인 다라프림의 가격을 55배니 올려 폭리를 취한 미국 제약사 튜링의 전(前) 대표 마틴 쉬크렐리가 4일(현지시간) 미 하원 청문회에 출석했지만 그의 태도에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
쉬크렐리는 이날 오전 하원 정부감독위원회 증인으로 출석했다.
하지만 그는 약값 폭리와 관련된 질문에 '불리한 증언은 강요할 수 없다'는 수정헌법 5조를 내새워 계속 묵비권을 행사했다.
또한, 그는 대부분의 시간동안 의원들을 빤히 쳐다보며 히죽거리고 웃어 양당 의원들의 분노를 샀다.
메릴랜드 민주당 엘리야 커밍스는 "(이건)재미로 하는게 아니다"라며 "사람들이 점점 더 아프고 죽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1988년에 선출된 배테랑 의원이자 공화당 대표인 존 던컨 의원도 "나는 이런 오만과 분별없는 행동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쉬크렐리의 이 같은 불성실한 태도로 청문회는 45분만에 종료됐다.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인 쉬크렐리는 2011년 그가 설립한 헤지펀드가 수백만 달러의 손실을 내자 이를 만회하려 주식을 부당하게 빼돌려 사용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