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울산시는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를 뽑기 위해 ‘201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확정하여 2월 5일 공고했다.
이는 지난해 345명 보다 68명(20%)이 증가한 413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육아휴직, 퇴직 등의 결원을 해소 하고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한 울산시의 강력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 선발인원 : 2008(94명), 2009(67명), 2010(66명), 2011(114명), 2012(137명), 2013(219명), 2014년(292명), 2015년(345명)
시험일정은 앞서 1월 21일 제1회 사회복지직 및 연구·지도직 임용시험을 공고하여 3월 19일 시행하고, 제2회 8·9급 임용시험은 6월 18일, 제3회 7급 및 고졸 9급 임용시험은 10월 1일로 총 3회에 걸쳐 시행된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행정, 수의, 약무, 시설) 8명, 8급(간호, 보건진료) 15명, 9급(행정직 등 18개 직렬) 381명, 연구·지도사 9명으로 총 413명이다.
울산시는 사회 취약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20명, 저소득층 10명, 지역의 기술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 4명 등 34명은 일반 응시자와 분리해 별도 모집한다.
또한 다양한 일자리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간선택제공무원* 26명도 구분하여 선발한다.
* 시간선택제 공무원 : 일반공무원의 통상적 근무시간(주 40시간, 1일 8시간)보다 짧게 근무(주 20시간)하는 공무원(정년이 보장되는 정규직 공무원)
응시자격은 2016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당해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계속하여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갖고 있거나,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3년 이상이면 되고, 같은 기간 중 말소 및 거주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응시연령은 7급과 연구사·지도사는 20세 이상(1996. 12. 31일 이전 출생자), 8·9급은 18세 이상(199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면 된다.
응시원서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 원서접수센터(http://gosi.klid.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장애유형에 따라 확대문제지, 시험시간 연장 등 다양한 시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