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Julio Cesar Aguilar / AFP
멕시코 몬테레이의 토포 치코 교도소에세 11일(현지시간) 재소자들 간의 권력 싸움이 폭력과 방화로 번져 수감자 최소 49명이 사망했다.
하이메 로드리게스 누에보레온 주지사는 이번 싸움이 라이벌 관계인 마약 카르텔 '제타스'(Zetas)의 호르헤 이반 헤르난데스 칸투와 "El Z-27"로도 알려진 후안 페드로 잘비다 파리다스를 따르는 세력 간의 다툼이었다"고 밝혔다.
폭력 사태는 10일 밤부터 시작된 충돌이 소요하태로 번졌으며 11일 오전 1시 30분쯤 진입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수감자 49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 당했다. 부상자중 5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드리게스 주지사는 수감자 1명은 여성을 보호하려던 교도관의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교도소에 가족이나 친척이 수감되어 있는 사람들은 교도소 밖에서 수감자들의 정보를 요구하며 문을 열어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번 사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멕시코 방문 일정을 시작하기 전에 발생했다. 교황은 북부 국경도시의 시우다드 후아레스 내 또 다른 악명 높은 감옥을 방문할 예정이다.
레나토 살레스 국가안보국장은 "질서 정연하고 훈련된" 교도소 시스템을 구축한 안전한 교도소를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