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SAEED KHAN / AFP호주 경찰은 15일(현지시간) 12억6천만 호주달러(약 1조895억원) 상당의 메탐페타민 마약을 실리콘 브래지어 등에 숨겨 들어온 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마약을 들여온 4명은 홍콩인 3명과 중국 본토인 1명으로, 실리콘 브라와 공예품 접작제, 미술용품 세트에 숨겨 왔다.
이들이 들여온 마약은 호주 마약 압수 사상 최대 규모로 190리터는 실리콘 브라에서, 530리터는 미술 용품에서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크리스 시한 호주연방경찰총장은 홍콩에서 온 컨테이너를 검사한 이후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인 수사를 벌여왔다고 소개했다.
호주 경찰은 지난해 중국 국가마약퇴치위원회(NNCC)와 함께 메탐페타민 밀수 범죄조직 수사를 위한 공동 태스크포스팀(TF Team)을 설립했었다.
마약을 들여온 4명을 체포하고 마약 수입과 제조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