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있던 화전, 주거부터 일자리·관광까지… 교정시설 유치와 함께 ‘준비된 변화’본격화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15일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영화와 관광시설 입장, 체육경기 관람을 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올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에 총 1억7,280만원을 투입해 약 3,500여 명의 저소득층 대상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이며 연간 5만원의 문화향유 비용을 카드로 지급받게 된다. 지난해 이용자는 읍․면사무소 방문 시 사용하던 카드를 지참하면 재충전을 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 신청은 3월15일부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unhwanuricard.kr)에서 동시에 시작하며 신청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고, 발급된 카드는 12월 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카드 사용처와 이용방법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는 카드 사용기간이 익년 1월까지가 아니라 올해 말까지임을 유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