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증권업계 최초로 점포를 방문하지 않고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2월 22일(월) 오픈한다.
신한금융투자가 선보인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는 ‘영상통화를 통한 방법’, ‘타 금융기관 계좌를 통한 방법’ 등 두 가지 방식이다. 신한금융투자 비대면 계좌개설 전용 앱인 ‘스마트데스크’를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서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영상통화를 이용한 방식은 업계 최초로 도입된 것이다.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다. 하나는 전용 앱을 실행, 직원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본인을 인증하는 방법이다. 안내에 따라 신분증 앞면을 촬영한다. 약 1분 가량 소요되는 확인절차를 거쳐, 신한금융투자 고객센터에서 고객에게 영상통화를 건다. 걸려오는 전화를 받아 본인 인증을 마치면 즉시 계좌 개설이 완료된다.
또 하나는 타 금융기관에 있는 계좌를 통해 실명을 인증하는 방법이다. 영상통화를 진행하는 대신 타 금융기관 계좌번호를 입력 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 즉시 계좌가 개설된다. 단, 계좌 확인을 위해 소액의 이체금액(1,000원 이상, 10,000원 이하)을 이체해야 개설이 완료된다.
계좌개설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또는 고객지원센터(02-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김형환 스마트사업본부장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오픈을 통해 계좌개설에서부터 주식 등 증권거래, 지점 업무, 나아가 종합 자산관리 이르기까지 ‘토탈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며, “향후 모바일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