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 SAUL LOEB / AFP미국과 중국이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에 따른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 결의안 논의에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발표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 청사에서 회담을 후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에 대한 "유엔 안보리를 통해 적절한 대응을 하는 데 완전히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안보리의 대북 추가 제재안에 대해 "양 측이 평가 중이다"고 말했다.
왕이 외교부장 역시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대북 제재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며 케리 국무장관과의 북한 제재 결의안 합의에 진전이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이어 그는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대북 제재안을 통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며 "우리는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허용하지 않으며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케리 장관은 북한이 무기로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배치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중국은 미국이 한국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은 지역 균형을 깨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