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방세 중 체납액이 많은 자동차세 및 과태료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과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근거하고 있으며, 번호판 영치 대상차량은 자동차세를 1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차량관련 과태료(의무보험미가입, 자동차 검사지연, 주정차위반)가 미납된 차량이다.
시는 3개 반 16명으로 통합 단속반을 편성해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일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상습 체납차량은 차량운행을 하지 못하도록 바퀴에 족쇄를 채우고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하는 등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동차 번호판 인식 장비가 장착된 차량 2대를 동원해 활동성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경기, 광주 등 관외 체납차량에 대한 징수활동을 벌여 체납차량 5대를 적발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21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연중 실시되는 체납차량 통합 단속을 통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자에게 경종을 울려 납부를 독려하고, 특히 상습 고액차량은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함으로써 시 재정 확충은 물론 조세정의 구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