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전주시병,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등 3개 선거구를 제3차 과열혼탁지역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과열혼탁지역으로 지정된 선거구에 대하여 매수 및 기부행위, 비방흑색선전행위, 조직적인 불법선거여론조사 등 중대선거범죄를 집중적으로 예방단속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선관위는 선거와 관련하여 물품, 음식물 등을 제공받으면 최고 3천만원 이내에서 10배이상 50배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유권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중대선거범죄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그 신분은 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며 적극적인 신고 제보도 함께 당부하였다.
아울러, 도선관위는 지난 2월 19일에 전주시덕진구(전주시병), 익산시을, 남원시순창군을 1차 과열혼탁지역으로, 3월 3일에는 전주시을, 남원시임실군순창군, 김제시부안군을 2차 과열혼탁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