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전기자동차를 민간에 보급하려고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매 대상자를 2차 공모한다.
이번 보급 대수는 62대다. 올해 총 88대 전기 차 보급 분량 중에서 1차 공모(2.4~29) 때 남은 24대분이 포함돼 있다.
보급 차종은 8종이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현대차 아이오닉(중형·판매가격 4000만원)과 기아차 레이(경형·3500만원), 쏘울(준중형·4250만원), 르노삼성 SM3(준중형·4190만원), 한국GM 스파크(소형·3990만원), BMW i3(중형·5710만원), 닛산 LEAF(중형·5480만원), 파워프라자 전기트럭 피스(경형·3690만원) 등이다.
성남시는 전기차를 사는 시민에 차량 구매비 1700만원과 충전기 설치비 400만원 등 1대당 2100만원의 보조금을 선착순 지원한다.
개별소비세(최대 200만원), 교육세(최대 60만원) 취득세(최대 140만원)의 세제 혜택도 있다.
전기 차는 평균 5시간 충전(전기비 약 3000원)에 130㎞가량 달릴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는 13만원이다.
보급 전기 차 신청 자격은 공고일(4월 1일) 현재 성남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 기업, 법인, 단체 등이다.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공간 또는 공동이용 공간도 있어야 한다.
공모에 참여하려는 대상자는 2차 신청 기간에 전기 차 제조사별 성남지역 지정 대리점을 찾아가 신청서, 주민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 등록증을 내면 된다.
<</span>표>보급 전기 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