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광역시는 28일 시청 17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10개 유관기관 ․ 민간단체와 시 ․ 자치구 등 관련부서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가뭄 대비 민 ․ 관 협력체계 구축을 합동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지구 이상기후로 인해 전국에서 가뭄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광주지역의 가뭄발생 시 민․관 합동으로 시민 불편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뭄 극복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광주지역에서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인천, 전남(신안) 등 일부 지역에서 가뭄으로 인한 운반 ․ 제한 급수를 하고 있어 가뭄 사전 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참석자들은 광주시의 강수 현황과 가뭄 대책, 한국수자원공사 ․ 농어촌공사 등의 가뭄 대비 용수공급 대책 등을 듣고 각 기관 ․ 단체별 가뭄대책과 다각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용규 시 재난대응과장은 “이번 민․관합동 간담회를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 운영해 가뭄이 발생한 경우 시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역 최근 3개월 강수량은 전년도(80mm) 대비 75% 증가한 14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