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광주소방서(서장, 서삼기)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6년 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소방위 김성식(46) 화재조사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난 29일 경기도소방학교 제5강의실에서 34개 소방서 화재조사관 등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고, 광주, 안산, 오산, 이천, 의정부, 일산소방서가 다양한 주제를 갖고 발표했다.
광주소방서는 「LED조명과 안정기기의 화재위험성에 관한 연구」에 대해 소방위 김성식(46)화재조사관이 발표했고 그 결과 우수상을 받아 4월 28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전국 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품할 수 있게 되었다.
소방위 김성식(46) 화재조사관은 “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통해 전문지식 공유 및 화재조사 기술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으며, 발전하는 화재조사로 시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