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단원구(구청장 권오달)는 직원 정책경진대회 최종 심사를 통해 6건의 우수제안을 채택했다.
지난해에 이어 세번째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안산시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단원구 차원의 행복시책 발굴을 위해 실시했으며, 총 41건의 제안서 중 1차 내부 심사에서 선발한 우수정책 6건에 대해 최종 심사했다.
특히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세무2과 권혁세 주무관은 지방세 납부 시 수납확인 문자 메세지에 ‘시 승격 30년에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가 큰 힘이 되었다’는 문구를 넣어 발송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시민들의 정주의식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학교지역 등·하교길 및 공단 출·퇴근로 확보를 위한 불법 주·정차 협업단속 추진, 와동 곤충 페스티벌과 연계한 역사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우수 제안들이 선정됐다.
권오달 단원구청장은 “이번 정책경진대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에 힘썼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선정된 제안들이 아이디어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