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AMER ALMOHIBANY / AFP자이시 알 이슬람 무장 조직이 4월 10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동부지역에 있는 모습
시리아 주요 야당 세력 중 일부는 18일(현지시간) 정부군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며 무력 대응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10개의 무장 반군 세력은 성명에서 "정부군이 난민과 거주 지역을 공격하는 등 휴전을 위반하는 경우가 늘고있다"며 "이에 전쟁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미국과 러시아의 중재로 휴전 협정이 이루어졌지만 내전으로 폭력이 널리 퍼져있는데다 최근 시리아의 제2의도시 알레포에서 특히나 폭력이 심화되었다.
17일 성명에 참여한 반군 중에는 수도 다마스쿠스 동부 인근을 장악했으며, 고우타(Ghouta) 동부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반군 세력인 '자이쉬 알 이슬람'(Jaish al-Islam)도 포함돼 있다.
자이쉬 알 이슬람의 주요 인물로는 현재 제네바에 있는 UN 중재 평화 협상에 시리아 야당 수속 대표인 모하메드 알루시(Mohammed Alloush)고위협상위원회의 수석 협상대표 가 있다.
17일 알루시 수석 협상대표는 트위터에 "정부를 신뢰하지 말고 그들의 동정도 기다리지 않는다"며 "그들의 목을 쳐 (죽여라). 어디에서든 그들을 공격하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성명을 발표한 10개 그룹 중에는 알레포 주변의 알카에다와 싸워온 '아흐라르 알 샴'(Ahrar al-Sham)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