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한‘세계명화 전시’운영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관장 손복순)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고양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인 ‘세계명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명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김포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가장 가까운 동맹국 중 하나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유럽 연합(EU)과 미국이 각각 1천억달러(한화 약 114조 8천7백억 원)의 경제 효과를 볼 수 있는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TTIP)을 타결하는 데 한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하며 TTIP 협상 타결을 촉구했다.
그는 TTIP가 미국 경제를 강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TTIP 해당 국가들에게도 엄청난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메르켈 총리도 "독일 경제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유럽 경제에도 좋을 것"이라며 "유럽 성장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독일과 미국 내의 반대 의견이 거세다. 하노버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을 하루 앞두고 수만명의 시위대가 TTIP 반대 집회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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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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