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지난 2012년 19대 총선 공천과정에서부터 새누리당의 주류로 올라섰던 친박(친박근혜)계가 4·13 총선 참패에 따라 해체 직전의 위기에 처했다.
친박계는 지난 2007년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전신) 대선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캠프’에 참여했던 인사들을 주축으로 탄생해 2012년 박 대통령 당선으로 전성기를 맞았으나, 20대 총선에서 참패하면서 위기에 몰렸다. 총선 패배의 책임이 공천을 주도했던 친박계로 집중되는 데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친박계가 뿔뿔이 흩어져 각자도생(各自圖生)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옛 친이(친이명박)계와 마찬가지로 해체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당장 현 정부에서 해양수산부 장관까지 지낸 친박계 중진 유기준 의원이 친박계 신좌장으로 불리는 최경환 의원의 만류를 뿌리치고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게 이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장면이다. 비록 유 의원은 원내대표 출마 기자회견에서 밝힌 ‘탈(脫)계파 선언’이 ‘탈박 선언’이냐는 질문에 “그렇지는 않다”고 뒤늦게 해명했지만, 해체 직전의 위기에 처한 친박계의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