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지난 6일 부천시에서 부천시, 부평구, 계양구 출신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김만수 부천시장, 홍미영 부평구청장, 박형우 계양구청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고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 현안상항에 대해 정책연대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부천시와 부평구, 계양구는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라는 행정구역으로 구분되어 있으나 경계가 모호한 공동생활권역이다.
이들 도시는 이웃사촌이라는 개념으로 신뢰와 친밀감을 갖고 도시 간의 정책적 연대를 가장 긴밀하게 진행해 왔었다.
문제는 광역자치단체, 중앙정부와 협력을 필요로 하는 부분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20대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단체장들과의 정책협의회 개최 이유이기도 하다.
현안사업 브리핑에 이어 사안별 토론으로 이어진 정책협의회 주제로 ▲ 굴포천 국가하천 지정 ▲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 경인선 지하화 ▲ 지하철7호선 연장구간 배차간격 단축 ▲ 원종~홍대 입구선 계양구 연장 추진 등을 다뤘다.
3개 도시가 공통으로 안고 있고, 광역자치단체, 중앙정부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다.
3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장들은 “국회의원 당선자들께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 협조해 달라. 앞으로 이런 정책협의회를 정례화 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부천시 원혜영, 설훈 당선자, 부평구 정유섭, 홍영표 당선자, 계양구에 송영길, 유동수 당선자들은 국비 확보는 물론 현안에 대해 힘을 합쳐 중앙정부와도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답했다.
이번 첫 정책협의회는 부천시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김만수 부천시장은 “새로운 국회가 개원되기 전 지역 공동현안사항을 충분히 공유하고, 긴밀한 연대로 해결 위한 탄력성 확보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에서 시작된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단체장과의 정책협의회는 비전 있는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는 평가다. 성과 창출, 새로운 과제로 도시를 순회하며 정례화 해 나간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