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마을 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정책포럼’ 사전기획 회의가 11일 서울시 강동구청 강당에서 개최, 오는 6월 21,22일 수원에서 열리는 정책포럼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했다.
이번 회의는 마을 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단인 수원시, 서울 강동구, 강릉시 담당 공무원과 수원마을르네상스센터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마을 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정책포럼 추진 세부계획, 행사진행에 따른 주요내빈 참석 범위, 정책포럼에 참석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 마을기본법 토론 및 마을 계획단 포럼, 소 토론회 운영 방식 및 참여기관별 세부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관계자는 “이번 정책 포럼을 계기로 마을 만들기를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 및 협력을 더욱 강화해 마을 만들기 사업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다.”며 “정책포럼이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마을 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는 마을 만들기의 전국적인 확산과 정책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한 단체다. 상임회장으로 염태영 수원시장이 선출됐으며 현재 서울시, 경기도, 광주광역시, 강원도 등 4개 광역자치단체와 수원시를 비롯한 49개 기초자치단체가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