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중국 경찰이 자국내에서 판매된 가짜 해파리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해파리를 소금, 식초, 설탕에 절여 먹으며, 인기 있는 음식중 하나이다.
경찰은 가짜 해파리를 만든 6명을 검거했으며, 이들은 화학 물질로 만든 해파리를 저장성 후저우 도시의 식품 시장에서 파는 것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가짜 해파리에는 장기 섭취 시 뼈, 신경 손상 및 기억 상실 등을 유발하는 알루미늄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그동안 10톤 이상의 가짜 해파리를 판매 했으며, 17만 위안(한화 약 3천만원) 이상의 이익을 챙긴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을 추가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 식품 안전은 종종 부패한 공무원들과 기업이 결탁해 표준과 규정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2008년 아기 분유에 화학 첨가물에 의해 여러 유아가 사망하고 병에 걸렸고, 이 사건으로 두 명의 분유 제조사범이 사형에 처해졌다.
그러나, 2014년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당시 국가품질검험검역총국 국장이던 리창쟝을 포함, 사건에 연루됐던 많은 공무원들이 강등 당하거나 사임한 후 다른 정부의 일자리를 맡았고 심지어 승진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