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NOEL CELIS / AFP필리핀 대선에서 승리한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인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로드리고 두테르테가 교황에게 사과하기 위해 바티칸으로 갈 것이라고 두테르테 대변인인 피터 라비냐가 말했다.
라비냐 대변인은 다바오 남부 도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두테르테 시장은 대선에서 승리 여부와 관계없이 지속해서 바티칸에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며 "단순히 교황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것뿐만 아니라 용서를 구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다바오에서 오랜 시장을 지낸 두테르테는 지난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필리핀을 방문했을 당시 교통 통제로 체증이 빚어지자 교황에게 욕설했다.
당시 그는 "호텔에서 공항까지 5시간이 걸렸다"며 "누가 오느냐고 물었더니 교황이 온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교황,'창녀의 아들'(son of a whore), 집으로 돌아가. 더 이상 오지 마"라고 말했다.
필리핀 가톨릭 지도자들은 두테르테의 발언을 비난했지만, 두테르테의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다른 많은 것처럼, 이것은 그의 인기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또한, 그는 선거 유세장에서 1989년 다바오 교도소 폭동사건 때 수감자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된 호주 여성 선교사에게 '아름다운' 호주 선교사를 먼저 강간(rape)하고 싶었다고 말해 외교 문제로까지 번질 뻔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