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지난해 11월 파리테러범 중 유일한 생존자인 살라 압데슬람
지난해 11월 파리테러를 저지른 지하디스트 중 유일한 생존자인 주범 살라 압데슬람(26)이 프랑스 이송 후 20일(현지시간) 첫 공판에서 침묵으로 일관하며 답변을 거부했다.
프랑스 당국은 압데슬람이 130명이 숨진 파리 테러 공격에 대한 사항과 다른 지하디스트 구성원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압데슬람의 변호사인 프랑크 베르통은 "그(압데슬람)는 오늘 아무것도 얘기히길 원하지 않았다"며 "그에게 시간이 필요하다. 다음에 얘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압데슬람은 파리테러 공범들을 '스타드 드 프랑스'까지 태워주고, 이들을 위해 파리 호텔을 빌렸다.
그 이후 경찰을 피해 달아난 압데슬람은 3월 18일 브뤼셀 인근에서 체포됐다. 압데슬람은 벨기에 경찰과의 첫 심문에서는 질문에 답했으나 그 이후로는 협력하지 않았다.
▲ ⓒAFP / MATTHEW ALEXANDER압데슬람을 태운 차량이 파리 검찰로 들어가고 있다
프랑스는 벨기에 정부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했고 지난 4월 27일 압데슬람을 자국으로 인도했다.
파리 검찰은 "압데슬람이 처음부터 판사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며 묵비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