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KAZUHIRO NOGI / AFP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27일 방문 예정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일본 방문 예정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일본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히로시마 원자폭탄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일본 국영방송에서 방영된 NHK와의 인터뷰에서 사과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오바마 대통령은 "아니다. 전쟁 와중에 지도자는 여러 결정을 내려야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것을 검증하는 것은 역사가들의 몫"이라며 "지난 7년반 전에 같은 입장에 있었던 사람으로, 자도자가 특히 전쟁중에 매우 어려운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의 목적은 단순히 과거를 보는 것이 아니라 무고한 사람이 전쟁에서 목숨을 읽은 것을 확인하고, 세계 평화와 대화를 촉진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것이다. 또한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히로시마 방문에 원자폭탄 사과는 없을 것이라는 점을 밝혔다.
교도 통신의 조사에 따르면 피폭자 115명 중 오바마 대통령에게 원자폭탄 투하에 대해 사과를 요구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 약 80%가 '요구하지 않을 것' 이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사과를 요구할 것이라는 응답은 16%이 나왔다.
교도 통신은 일부 사람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그의 히로시마 방문에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난 금요일 피폭 생존자 그룹 대표인 테루미 다나카는 기자들에게 오바마 대통령이 유족과 가족, 자식들을 잃은 사람들에게 사과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재 3일간의 베트남 방문 일정을 시작했으며, 25일 일본을 방문한다. 히로시마에는 27일 방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