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TED ALJIBE / AFP오는 6월 30일 새 필리핀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될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미디어 그룹이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된 로드리고 두테르테의 '부패 언론인 처형' 발언에 1일(현지시간) 분노를 표명했다.
두테르테는 지난주 부패와 관련 있거나 뇌물을 받은 언론인은 죽여도 정당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만약 개 같은 XX (son of bitch)라면, 언론인이어도 암살이 면제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살해된 언론인들은 대부분 무언가 잘못했다."며 "잘못하지 않았다면 살해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필리핀 언론인연합(NUJP)은 지역 미디어 산업에 부패 문제가 있었다 하더라도 기자를 살해한 것은 정당화 될 수 없다며 "끔찍한" 발언이라고 말했다.
NUJP는 성명에서 "두테르테는 단순하게 부패라는 인식만 가지고 개별 언론인과 언론 기관을 공개적으로 침묵하게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혼란과 부패에 시달려온 필리핀은 30여년 전 독재 정권 교체 이후 176명의 언론인들이 살해 당하는 등 언론인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중 하나이다.
지난 2009년에는 주지사 선거 후보 등록을 하러 가던 상대 후보자의 부인, 여동생, 취재기자 등 총 58명에게 총격을 가한 '암파투안 학살 사건'으로 취재기자 32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