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FABRICE COFFRINI/AFP모색 폰세카의 제네바 지부 현판
스위스 검찰은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회피처 자료인 '파나마 페이퍼스'의 출처였던 파나마의 '모색 폰세카'의 자료를 대량으로 훔친 직원을 조사하고 있다.
모색 폰세카는 파나마 본사에서 성명을 통해 "(조사를 받고 있는 직원은)우리 회사에서 발생한 정보를 훔치는데 참여했다"고 밝혔다. 모색 폰세카는 여러 국가에 자료가 유출된 것에 불만을 제기해왔다.
유출된 자료는 해외 기업을 관리하는 전문 법률회사인 모색 폰세카의 4년치 양의 문서이고 이것이 '파나마 페이퍼스'의 기반이 되었다.
스위스 당국은 15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모색 폰세카의 정보 기술 직원이 기밀 문서를 훔친 혐의로 임시 구금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제네바 검찰 대변인 앙리 델라 카사는 "모색 폰세카의 고소로 형사사건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검찰 대변인은 체포가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