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새크라멘도 주의회 의사당 앞에서 26일(현지시간) 극우주의 단체 시위대와 이들을 반대하는 시위대 간 충돌이 발생해 7명이 흉기에 찔렸다.
크리스 하비 새크라멘토 소방서 대변인은 이날 충돌은 백인 우월주의들의 집회와 이들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충돌해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하며 "부상자 일부는 외상이 심하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지역 신문인 새크라멘토 비(The Sacramento Bee)신문에 따르면, 흉기 공격은 의사당 서쪽 계단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향해 '신(新)나치주의' '파시스트 반대'를 외치다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부상 당한 한 흑인이 보도에 누워 있는 장면이 온라인을 통해 보여지기도 했다.
CNN은 피를 흘리는 두 명의 백인 남성을 경찰이 경호하는 모습을 담기도 했다.
백인 우월주의인 '전통주의 노동자당'(Traditionalist Worker Party ) 대표 매튜 하임바흐는 "반(反)파시스트 들이 칼과 병, 벽돌, 공사 현장의 콘크리트 덩어리를 사용했다"고 CNN을 통해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시위대들을 해산하려 했으나 양측 시위대가 경찰의 해산 작전 이후에도 1시간여 동안 남아 대치했다.
이날 충돌로 7명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