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ALEXANDER NEMENOV / POOL / AFP지난 3월 24일 러시아 크렘린궁에서 만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존 케리 미 국무장관
러시아 주재 미 대사관들이 협박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것에 대해 미국이 불만을 토로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엘리자베스 트뤼도 미 국무부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지난 3월 러시아를 방문할 당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나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동안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보안 요원과 교통결찰에 의해 우리 외교 인력의 감시와 희롱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트뤼도 대변인은 러시아측이 미국 외교관과 그 가족들을 따라다니거나, 친목 모임에 초대 없이 나타나기도 하고, 현지 기자들에게 외교관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를 싣도록 돈을 지불한다고 27일 보도한 워싱턴포스트(WP)의 기사에 대해 논평했다.
WP는 러시아 보안 요원이 외교관의 자택에 침입해 조명을 켜두거나 가구를 재배치하고, 심지어 거실 카펫에 대소변을 보고 가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모스크바 주재 미 국방 담당관 자택에 있는 애완견을 죽였다는 증언도 실었다.
트뤼도 대변인은 "우리는 (위협의) 증가를 목격하고 있으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관 대변인은 미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에 대한 '미국의 괴롭힘과 도발에 대한 대응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러시아의 타스(TASS) 통신사는 "우리는 최근 미국에서 우리나라 대사관과 영사관에 압력이 크게 증가하는 것을 느꼈다"는 지난주 마리아 자하로바 외무부 대변인의 말을 보도했다.
트뤼도는 "러시아의 주장은 근거 없는 주장이다"라며 비난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