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KIM JAE-HWAN / AFP
'미래의 충격' '제3의 물결' 등 전세계 여러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유명한 미국의 작가이자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가 자택에서 향년 8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가 설립한 컨설팅회사인 '토플러 협회(Toffler Associates)'에서는 성명을 통해 토플러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로스엔젤레스 자택에서 숨졌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토플러 협회에서는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히지 않았다.
앨빈 토플러는 그의 아내 하이디와 함께 여러 다른 책을 저술했으며 토플러의 획기적인 책 '미래의 충격'은 사회 변화 뿐만아니라 세계 지도자들과 거물들이 그의 책을 통해 조언을 얻으면서 토플러를 현대 시대의 가장 존경받는 미래학자 중 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토플러는 경제 및 기술 개발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복제와 개인용 컴퓨터(PC), 인터넷 뿐만 아니라 사회적 소외, 핵가족의 감소와 약물 사용을 포함한 범죄 상승 등을 예측했다. 그리고 그가 말한 '정보 과부하'라는 용어는 널리 퍼져 쓰이고 있다.
토플러 협회는 "지식 기반의 새로운 경제가 산업 시대를 대체 할 것이라는 그의 중심 논문은 사실임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여러 세계 정치가들 중 1986년 소련 지도자 미하일 고르바초프와 중국의 자오쯔양 수상은 토플러의 저서에서 영감을 얻고 그의 조언을 추구했다.
멕시코의 억만장자 카를로스 슬림은 토플러의 예측이 비즈니스 기회를 식별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토플러 협회는 토플러가 로스앤젤레스에 묻힐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