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돌봄은 계속된다” 강동구, 초등 돌봄교실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21개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

광주지역의 수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보고 저렴한 값에 구매할 수 있는 ‘빛고을 플리마켓’ 행사가 7월부터 8월까지 2․4주차 기간에 광주유스퀘어문화관 2층에서 열린다.
※ (7월) 7.4.~7.8. / 7.18.~7.22. (8월) 8.8.~8.12. / 8.22.~8.26.
이번 행사는 지역 수공예품의 판로 개척을 위한 홍보의 장으로, 그동안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제공방육성사업으로 지원받아 창업한 공방 중 상품의 지역성, 독창성, 가격 적정성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50개 공방 및 디자인기업의 우수 공예품이 선보인다.
전시 판매되는 수공예품은 ▲지갑, 여권케이스 등 가죽제품 ▲그릇, 화병, 화분 등 도자제품 ▲가방, 스카프, 모자, 앞치마 등 섬유제품 ▲반지, 귀걸이, 목걸이 등 금속 ▲방향제, 비누, 초, 향수 등이다.
디자인 상품으로는 ▲차 인퓨저, 페이퍼 토이, 인테리어 소품 및 생활용품 ▲볼펜, 핸드폰 악세서리 등 문구 팬시용품, 패션소품 등 다양한 분야의 생활소품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특가 판매하는 ‘공예 블랙위크’ 행사로 마련됐다. ‘블랙위크’는 미국의 대규모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유래한 것으로, 소비자는 물론 업체로서도 매출을 크게 올려 흑자(in black)로 돌아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대규모 특가세일’의 의미로 통용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광주시와 디자인센터가 수제공방육성사업을 통해 생활 저변에 공예문화산업이 꽃필 수 있도록 청년공방 창업과 광주공예품 브랜드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예상품을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공예 공방의 판로 확대를 위해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광주디자인센터는 광주 공예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창조공방 육성프로젝트 ▲공예디자인 전문 인력양성 ▲우수상품 판로개척 지원 ▲동아시아 공예문화교류사업 등 수제공방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