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신안군은 오는 7월 30일, 31일 2일간 신안군청 공연장에서 2016 인동초 전국 국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악대전은 신안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판소리고법보존회에서 주관하며 참가자 신청접수는 7월 11일부터 26일까지 사단법인 판소리고법보존회에서 진행한다.
국악예술의 균등발전과 전통예술의 진흥을 위한 문화축제로 개최되는 본 국악대전은 5개부(명인부, 일반부, 신인부, 중・고등부, 초등부) 4종목(판소리, 고법, 기악, 무용)으로 예선을 거쳐 종합결선이 펼쳐진다.
경연이 끝나면 자은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민요랑 북이랑”, 예술동아리팀의 신민요 “신안의 노래”와 전년도 대통령상 수상자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입상자는 오는 10월에 개최 예정인 군민의 날 행사 및 읍면 노인의 날 행사 등에 초청되어 특별 공연을 갖는다.
신안군 관계자는 “지난해 연습장 부족으로 불편했던 점을 개선하여 군청 잔디구장에 임시 텐트를 설치하는 등 참가자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 개최된 2015 인동초 전국 국악대전에서는 국악 지망생 300여명이 참여해 4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판소리고법보존회 (02-725-993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