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SABAH ARAR / AFP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상업지구인 카라다 지역에서 3일(현지시간) 자동차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119명이 숨지고 180여명이 부상 당했다. 올해 IS가 바그다드에서 일으킨 테러 가운데 가장 인명 피해가 크다.
하이다르 압바디 이라크 총리는 피해 현장을 찾아 범인의 처벌을 약속했으며 피해자에 대한 3일간의 애도 기간을 발표했다.
IS는 이라크의 시아파 무슬림을 대상으로 한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이날 테러가 발생한 카라다 지역은 중산 계층 거주 지역이로 카페, 상점, 호텔 등이 밀집해 있다.
또한, 이슬람 금식 성월인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는 명절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에 앞서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붐볐다.
자신을 전직 군인으로 밝힌 후세인 알리(24)는 가족들이 경영하는 가게에서 일하던 6명의 직원이 모두 사망했으며 시체가 너무 심하게 불에타 식별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알리는 "전에 내가 있던 최전선 전투 지역에서는 적어도 내가 싸워야 할 적이 누구인지 알았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내가 누구와 싸워야 하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얀 쿠비시 유엔 이라크 특사는 "비교 불가능한 비겁하고 가증스러운 행위"라고 비난했다.
압바디 이라크 총리는 바그다드 입구에 스캔 장치 배치와 보안 요원의 정찰을 늘릴 것을 지시했다.
▲ ⓒSABAH ARAR / 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