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사랑애(愛) 곰탕 나눔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1월 21일 오전 11시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
전라남도는 새로운 공예품 개발 촉진과 품질 고급화, 우수 상품 판로 개척을 위해 개최한 제46회 전라남도 공예품대전에서 총 25점이 입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영예의 대상에는 김리완 작가의 ‘지호 표주박’(종이공예), 금상에는 정기봉 작가의 ‘청자금장투각다기세트’(도자공예)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예품대전에는 도자 7점, 목칠 6점, 금속 4점, 섬유 4점, 종이 4점, 기타 8점, 총 33점이 접수됐다.
우수 작품 선정은 품질 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에 대해 심사위원별로 개별평가 후 토론을 통해 결정했다.
올해 심사에서는 작품의 개성, 소재융합 등이 뛰어난 작품을 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 과거 각종 공예대전 등에서 수상한 작품과 유사한 창의성이 부족한 작품이나, 현대인의 기호에 맞지 않아 시장성이 지나치게 부족한 작품, 단순히 기성 제품을 활용해 디자인만 바꾼 작품 등은 우수 작품 선정에서 제외됐다.
심사 결과 전남 고유의 특성을 대표하면서도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작품들이 선정돼 오는 10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많은 작품이 입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하반기에 청사에서 입선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