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GEORGE CASTELLANOS / AFP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쿠쿠타로 생필품 쇼핑을 위해 시몬 볼리바르 다리를 건너고 있는 베네수엘라인들.
밀수를 막겠다며 지난 8월 콜롬비아와 맞닿은 2천km가 넘는 국경지대를 차단했던 베네수엘라가 12시간 국경 개방을 승인했다.
수천명의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10일(현지시간) 국경을 넘어 콜롬비아 쿠쿠타에서 생필품과 먹을 것을 구했다.
주요 수출품인 석유 가격 하락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황폐해진 베네수엘라는 식품과 의약품 부족에 시달렸다. 비평가들은 국가 주도 경제의 심각한 부주의를 비난했다.
이미 약 500여명의 베네수엘라인들이 식료품을 사기위해 불법으로 국경을 넘었다.
국경 도시에서 대중들 사이로 쇼핑을 하던 툴리아 소마자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어린이를 위한 의약품이 없어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다"며 "심지어 옷을 세탁할 비누도 없다"고 말했다.
몇몇 사람들은 새벽6시 부터 국경 앞에 줄을 서기 위해 차량을 주차해 놓고 그 안에서 밤을 지샜다.
콜롬비아의 우레냐에서 호세 그레고리오 산체스는 "환영해줘서 고맙다"며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심각한 인도주의적 상황에 놓여있다"고 말했다.
그는 "베네수엘라 정부가 시민들이 필요한 생산품 산업을 중단했다"며 "통화가 더 비싼 콜롬비아에서 쇼핑할 수 밖에 없지만 베네수엘라내에서의 암시장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 국경 개방을 위해 콜롬비아 대통령인 후안 마누엘 산토스와 외무장관 마리아 안젤라 올긴도가 지난 주 쿠쿠타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