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9일 하나금융그룹 하나사랑 봉사단이 ‘행복주머니’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행복주머니 활동은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주최한 참여형 기부캠페인으로 국내·외 소외 아동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기퇴치제와 천연비누 등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하나사랑봉사단 80여명은 서울 금천구청에 모여 한 땀 한 땀 정성스런 바느질로 주머니를 만들었고 모기퇴치제 및 천연비누를 만들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하나사랑봉사단은 국내·외 소외 아동들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용품을 직접 만들어 선물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앞으로도 여러 기업과 후원자, 봉사자들과 함께 ‘행복주머니’와 같은 다양한 참여형 기부캠페인을 진행하여 소외된 아동들에게 많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