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갑규)는 14일 경남 소방교육훈련장 대강당에서 도내 화재조사요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2016년도 제15회 경상남도 화재조사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2015년과 2016년에 발생한 화재 사례를 위주로 도내 18개 소방서에서 직접 조사하고 연구한 화재사례를 1차 논문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 9편이 엄선되어 발표되었다.
본 대회결과 총 5편의 사례가 선정되어 경상남도지사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거제소방서(소방장 문종현)가 발표한 ‘Poly Urea 수지 난연 관련규정 제정을 위한 연구’로, 우수상 2팀은 창녕소방서와 김해동부소방서가 장려상 2팀은 의령소방서, 함안소방서가 각각 차지하였다.
한편, 경남 소방본부에서는 이번에 발표한 9편의 연구논문을 사례집으로 발간하여 화재조사업무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최우수 및 우수 사례는 전국대회 출전과 한국화재감식학회 등에서 주관하는 심포지엄에 발표하는 등 경남의 화재조사사례를 전국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과학적이고 실체적인 화재원인 규명을 위해 화재조사관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실시와 새로운 감식능력 배양으로 화재조사 전문기관으로서 위상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