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전라남도노사민정협의회는 15일 순천 청암대에서 노사단체 관계자, 노조원, 기업 경영인, 학계,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 및 고용 창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한장희 전남대학교 교수와 김윤기 전남농공단지 협의회 사무총장이 ‘도내 국가산단 대기업과 지역별 산업단지협의회 및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신재춘 전라남도 중소기업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전남의 고용노동 현안을 정확히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이를 계기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통한 동반 성장 및 고용 창출이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